‘나혼산’ 측, 세상 떠난 꽃분이에 마지막 인사..생전 모습 공개 ‘먹먹’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를 추모했다.
무엇보다 구성환은 반려견 꽃분이가 최근에 세상을 떠났다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와 첫 대면이라는 전현무는 반갑게 인사를 했고, 구성환이 요리하는 동안에도 꽃분이를 끌어 안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를 추모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문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트퍼 서비스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마지막 애프터 서비스로 구성환 집을 찾은 전현무는 비밀번호를 막 누르더니 “너 비밀번호 1818 아니였냐”라고 장난을 쳤다.
무엇보다 구성환은 반려견 꽃분이가 최근에 세상을 떠났다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영상에는 꽃분이의 생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와 첫 대면이라는 전현무는 반갑게 인사를 했고, 구성환이 요리하는 동안에도 꽃분이를 끌어 안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면서 그는 “어이구 예쁘게 생겼네. 주인과 달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구성환표 뇨끼를 맛 본 뒤, 전현무도 자신이 직접 만든 두쫀쿠를 선보였다. 범상치 않은 비주얼에 당황한 구성환은 “형 내가 비위 약한 거 아시죠”라고 말했다.
먹기도 전에 컴플레인 폭주했지만 이내 두쫀쿠를 맛 본 구성환은 “와 형 인정”이라며 감탄했다. 전현무는 “비주얼만 이렇다. 이게 재료가 더 좋다”라며 뿌듯해했다.

이후 전현무는 구성환에게 2022년 대상 기념 공기가 담긴 병을 건넸다. 구성환은 “이걸 내가 얼마 주고 샀다고?”라면서도 병을 소중히 간직했다.
한편, 전현무의 A/S 영상이 끝나고, 제작진은 무지개 다리를 건넌 꽃분이를 위한 추모를 짧게 나마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