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고음 위한 독특한 보컬 훈련법 공개 "엎드려 뻗쳐 푸쉬업하며" (‘더시즌즈’)

배송문 2026. 2. 2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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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가수 박재정이 독특한 보컬 연습 방법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박재정의 군 전역 이후 첫 방송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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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박재정이 독특한 보컬 연습 방법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박재정의 군 전역 이후 첫 방송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박재정은 “요즘 챌린지 시대라 신곡 챌린지를 해볼까 한다”며 “저음에서 고음까지 올라가는 상향 발라드 챌린지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컬 연습을 엎드려 뻗쳐를 하면서 한다”며 “팔굽혀펴기를 하면서 내려갈 때 고음을 낸다”고 독특한 연습 방식을 공개했다.

박재정은 MC 권정열에게 직접 챌린지를 제안했고, 두 사람은 무대 바닥에 엎드려 푸쉬업을 하며 박재정의 신곡 ‘딱 지금 이대로만’을 한 키씩 올려 부르는 고음 챌린지를 진행했다.

챌린지를 마친 뒤 권정열은 “당연히 망할 줄 알았다. 학원이 이상한 것 같다고 말하려 했는데 되긴 된다”며 웃었다. 이어 약수역에 있는 학원을 직접 방문해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songmun@osen.co.kr
[사진] KBS 2TV ‘더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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