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왜 결혼 안 했냐고?”…한혜진, 전현무 소환에 ‘민망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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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가 스스로 민망해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남동생이랑 뭐 같이 하면 안 되는 이유'에서는 서울 자택 줄눈 시공을 위해 남동생과 그의 30년 지기 친구를 부른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1살 3개월 차이지만 나에겐 영원히 아기"라며 남매 케미를 드러냈고, 남동생은 "누나는 학창 시절 친구가 없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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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가 스스로 민망해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남동생이랑 뭐 같이 하면 안 되는 이유’에서는 서울 자택 줄눈 시공을 위해 남동생과 그의 30년 지기 친구를 부른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만난 남동생 친구에게 한혜진은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결혼했지?”라고 물었다. 이에 그는 “애가 둘입니다”라고 답했고, 한혜진은 세월의 흐름에 놀란 듯 웃음을 터뜨렸다.





영상 자막에는 ‘전국민이 알고 있는 결혼 소식 [없음]’이라는 문구가 삽입되며 웃음을 더했다. 과거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연애 후 결별했던 사실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었다.
이날 영상에서는 남동생과 쌍둥이급 닮은꼴 비주얼도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은 “1살 3개월 차이지만 나에겐 영원히 아기”라며 남매 케미를 드러냈고, 남동생은 “누나는 학창 시절 친구가 없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질문 한마디에 터진 민망 웃음. 쿨하게 넘긴 한혜진의 현실 토크가 또 한 번 공감을 안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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