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예 "촬영 중 화장실까지 카메라 따라와, 옛날 일"('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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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관찰 예능에 적응하며 과거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0년의 캐나다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지 3년 차가 된 선예의 일상이 그려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이 선예의 '2000년대 감성'을 놀리자, 선예는 "관찰 예능은 경험이 없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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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관찰 예능에 적응하며 과거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0년의 캐나다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지 3년 차가 된 선예의 일상이 그려졌다. 세 딸의 엄마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선예는 어느덧 첫째 딸이 중학생이라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공개된 VCR에서 선예는 제작진에게 "제가 알아서 하면 되는 거죠?"라고 묻는 등 관찰 예능 특유의 분위기에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이 선예의 '2000년대 감성'을 놀리자, 선예는 "관찰 예능은 경험이 없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특히 선예는 집안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 개수를 세며 "예전에는 PD님이 직접 따라다니셨다. 화장실까지 따라오셔서 '저 화장실 들어가요'라고 말하고 들어갔을 정도였다"고 당시의 달라진 방송 환경을 설명했다. 이어 선예가 17살 아이돌 시절 촬영했던 과거 영상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해 풋풋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예는 이날 방송에서 '집밥 요정'으로 변신해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요리를 완성해가는 선예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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