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남보라, 2세 성별 최초 공개 “아들맘 확정, 남편과 딸 원했다”(편스토랑)

이하나 2026. 2. 2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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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출산 예정인 남보라가 2세 성별을 최초 공개했다.

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남보라가 가족들과 함께 콩알이(태명)의 성별을 확인했다.

아빠와는 화상으로 함께한 가운데 가족들은 콩알이의 성별을 확인하는 젠더리빌 파티를 준비했다.

붐이 "아들, 딸 다 상관없나"라고 묻자, 남보라는 "저도 사실 딸을 원한다. 남편도 딸을 원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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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6월 출산 예정인 남보라가 2세 성별을 최초 공개했다.

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남보라가 가족들과 함께 콩알이(태명)의 성별을 확인했다.

남보라가 엄마와 대화를 나누는 사이 집에는 7번, 10번 동생이 도착했다. 아빠와는 화상으로 함께한 가운데 가족들은 콩알이의 성별을 확인하는 젠더리빌 파티를 준비했다.

남보라 아빠는 “나는 딸이라고 확신한다. 네 엄마 임신한 걸 이 봤다. 하는 행동 보면 다 안다”라고 자신했다.

붐이 “아들, 딸 다 상관없나”라고 묻자, 남보라는 “저도 사실 딸을 원한다. 남편도 딸을 원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콩알이의 성별은 아들이었다. 남보라는 “저 아들맘이다”라고 외쳤다.

모두 기뻐하는 와중에 생각보다 반응이 없던 아빠는 “왜 틀렸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보라 엄마는 “손자 맞을 준비하시라”고 남편에게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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