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통령이 집을 팔다니…장동혁은 어쩔건가"

2026. 2. 2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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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결단을 치켜세웠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7일) SNS에 "역사상 이런 대통령은 없었다. 깜놀"이라며 "부동산 투기는 꿈도 꾸지말라는 투지 아닌가. 역사는 실사구시 실천형 정치가의 모범사례로 기록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도 SNS에 "장동혁 대표님, 너무 놀라서 멘붕 오셨죠"라며 "이 대통령께서 집 파신다는데 어쩔실겁니까"라고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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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결단을 치켜세웠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7일) SNS에 "역사상 이런 대통령은 없었다. 깜놀"이라며 "부동산 투기는 꿈도 꾸지말라는 투지 아닌가. 역사는 실사구시 실천형 정치가의 모범사례로 기록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자, 이제 장동혁 대표가 답할 차례다. 장동혁 대표, 어쩔? 장동혁 대표의 용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도 오늘(27일) 서면 브리핑에서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향한 대통령의 의지가 그 어떤 말보다 분명하게 드러난 조치"라고 평가했습니다.

박홍근 의원은 SNS에 "1주택자이기에 주택 정상화 정책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국민 신뢰를 한층 더 두텁게 하려고 과감히 결단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도 SNS에 "장동혁 대표님, 너무 놀라서 멘붕 오셨죠"라며 "이 대통령께서 집 파신다는데 어쩔실겁니까"라고 올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매물 #정청래 #장동혁 #박홍근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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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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