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결혼 선예 “캐나다서 시부모 앞 찜닭 한강물 대참사, 요리 시행착오”(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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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가 신혼 시절 겪은 요리 실패담을 공개했다.
선예는 맛간장, 고추기름과 맛가루 등을 직접 만들 정도로 요리에 진심이었다.
선예는 "24살에 캐나다에 시집 가서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찜닭을 해드렸는데 한강이 된 거다. 그때는 유튜브가 없던 시대였다. 요즘엔 정보의 바다 같은 세상이 됐지만 그때는 그런 게 없어서 캐나다에 요리책 싸 들고 블로그 글 찾아 보면서 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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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선예가 신혼 시절 겪은 요리 실패담을 공개했다.
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선예가 출연했다.
경쾌한 칼질 소리를 뽐낸 선예는 등갈비찜을 만들었다. 선예는 “캐나다에서 등갈비랑 친해진 계기는 우리나라 찜용 돼지갈비가 없더라. 없어서 찾다 보니 등갈비로 시작했는데 오히려 애들이 잡고 뜯어먹기 좋고 더 맛있더라”고 설명했다.
선예는 맛간장, 고추기름과 맛가루 등을 직접 만들 정도로 요리에 진심이었다. 조미료 하나에도 신경 쓰는 이유에 대해 선예는 “아이들이 집에서 집밥을 먹는 게 제일 중요한 건 엄마가 해주는 음식을 먹는 엄마의 마음과 정서를 먹는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선예는 “24살에 캐나다에 시집 가서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찜닭을 해드렸는데 한강이 된 거다. 그때는 유튜브가 없던 시대였다. 요즘엔 정보의 바다 같은 세상이 됐지만 그때는 그런 게 없어서 캐나다에 요리책 싸 들고 블로그 글 찾아 보면서 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선예는 “직접 해보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직접 부딪혀 보면서 해야 내 것이 된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한식을 하게 됐다. 아이도 바로 생기다 보니까 한식 위주로 계속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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