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도전하라는 상징'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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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이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전달받았다.
최가온은 밀라노에서 열린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여식에 참석했으며, 이번에 실제 제품을 전달받으며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의미를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눴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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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양진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이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전달받았다.
오메가는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오메가 부티크에서 최가온에게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메가는 올림픽을 앞두고 우리나라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증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당시에는 오상욱(펜싱)과 오예진(사격)이 오메가 스페셜 에디션을 받았다.
최가온은 밀라노에서 열린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여식에 참석했으며, 이번에 실제 제품을 전달받으며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의미를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눴다.
최가온은 "밀라노에서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한국에서 다시 시계를 받아보니 그때 감정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계는 제게 금메달의 의미이자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라는 상징처럼 느껴진다"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지난 19일 SNS에 병원 검진 사진을 공개하며 3군데 골절 사실을 알렸다.
사진=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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