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통합 무산 시 100% 국힘 책임, 당론 채택하라"
이재곤 2026. 2. 27. 20:50
TJB 8뉴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충남대전 통합은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먼저 주장했는데, 민주당이 하자고 하니
반대한다며 청개구리 정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번에 통합이 무산된다면
100% 국민의힘 책임이라며,
대구경북 통합을 포함해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확정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통합법이 처리되지 못한 건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모으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당론 채택을 요구했습니다.
이재곤 취재 기자 | jglee@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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