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선두 대한항공, 2위 현대캐피탈과 4점 차…무기력한 삼성화재는 또 ‘11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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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3연승으로 선두 자리를 공고히했다.
대한항공은 2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18 25-16)으로 승리했다.
반면 삼성화재는 1세트 공격 효율이 23.08%에 그쳤다.
삼성화재는 3세트 중반 연속 득점으로 추격하기도 했으나 대한항공에 위협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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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3연승으로 선두 자리를 공고히했다.
대한항공은 2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18 25-16)으로 승리했다. 3연승에 성공한 대한항공(승점 63)은 2위 대한항공(승점 59)과 격차를 4점으로 벌렸다. 최하위 삼성화재는 이번시즌 두 번째 11연패에 빠졌다.
대한항공은 러셀과 이든이 13득점씩 올렸다. 정지석도 9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반면 삼성화재는 한 명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대한항공은 세터 유광우,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이 선발로 나섰다. 한선수와 정한용은 휴식을 취했다. 이든은 1세트부터 6득점에 공격 성공률 60%를 기록했다. 반면 삼성화재는 1세트 공격 효율이 23.08%에 그쳤다.

삼성화재는 2세트부터 외국인 선수 아히가 뛰지 못했다. 아포짓에는 김요한이 출격해했다. 삼성화재는 범실이 이어지며 점수를 연달아 내줬다. 리시브와 연결 모두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삼성화재의 2세트 공격 효율은 28.57%, 리시브 효율은 19.05%에 그쳤다.
고준용 감독 대행은 3세트 0-3에서 작전타임을 부르기도 했다. 삼성화재는 3세트 중반 연속 득점으로 추격하기도 했으나 대한항공에 위협되지는 않았다. 대한항공은 20-12에서 정지석을 빼고 곽승석을 투입하는 등 주전들의 체력도 아꼈다.
여자부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정관장을 세트 스코어 3-0(25-22 25-20 25-19)으로 꺾었다. 도로공사(승점 63)는 2위 현대건설(승점 58)과 간격을 더욱더 벌렸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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