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틱톡' 월 5억 수익 부인…"세금 70% 이상,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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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월 억대의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최측근이 입을 열었다.
이에 해당 지인은 "박시후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다 보니 라이브 방송을 하면 해외 팬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얼마 전부터 이상하게 그런 소문이 나더라"며 "그만큼 수입을 벌지도 않을뿐더러, 현재 억대 수익을 거둔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대신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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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월 억대의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최측근이 입을 열었다.
27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박시후의 한 지인은 "월 수익 5억이라니 말도 안 된다.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틱톡 구조상 세금도 50~70% 이상 내야 한다. 박시후와 자주 만날 수 없는 해외 팬들과의 소통을 하는 게 가장 크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시후는 26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시후의 틱톡 계정은 약 8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이며, 누적 하트수만 500만 개를 뛰어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자랑한다.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근거 없이 "박시후가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5억을 번다"는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보내는 가상 선물을 통해 수익을 벌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
이에 해당 지인은 "박시후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다 보니 라이브 방송을 하면 해외 팬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얼마 전부터 이상하게 그런 소문이 나더라"며 "그만큼 수입을 벌지도 않을뿐더러, 현재 억대 수익을 거둔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대신 해명에 나섰다.
박시후는 2005년 KBS2 '쾌걸춘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SBS '일지매', '가문의 영광',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며 인기를 몰았다. 그러나 2013년 돌연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연예인으로서 큰 위기에 봉착했다. 당시 신인 연기자 지망생은 박시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박시후 측은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며 혐의를 일체 부인했다. 그러던 중 지망생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으나, 박시후는 약 3년간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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