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아이브 '뱅뱅', 2월 마지막 주 1위 [TV캡처]
송오정 기자 2026. 2. 27. 19:06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2월 4주 차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에이티즈와 아이브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아이브의 'BANG BANG'(뱅뱅)은 총점 7695점으로, 총점 5130점을 받은 에이티즈의 'Adrenaline'(아드레날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아이브는 1위 소감으로 가장 먼저 다이브(팬덤명)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서는 "이번 앨범, 정규앨범이라 준비기간이 길었는데 회사 식구 분들, 우리 멤버들 화이팅. 열심히 했으니 (좋은 결과를 얻어)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레이 역시 스태프와 아이브 멤버들,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블랙홀' 활동도 열심히 할 테니 많이 사랑해 달라"라며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블랙홀'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끝으로 리즈는 "이번에 '블랙홀'로 컴백도 하고 ('뱅뱅'으로) 1위도 하고 기분이 너무 좋다. 앞으로도 저희 앨범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CHASER (체이서), ChoCo1 X ChoCo2, DAILY:DIRECTION (데일리:디렉션), Hearts2Hearts, IVE, LAVIN(래빈), MADEIN (메이딘), NCT JNJM, ONE PACT (원팩트), X:IN(엑신), 그라나다, 박지현, 어센트(ASC2NT) 등이 무대를 꾸몄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56억 포기쇼' 논란…민희진, 가치 외쳤지만 정말 가치 있었나 [ST포커스]
- 김지호, 공공도서 밑줄 긋는 실수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김민희와 혼외자 득남'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참석… 백발 근황 포착
- 챈슬러, XG 제작자 함께 日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 '역대급 무관심 올림픽' 자초한 JTBC, 뻔뻔했던 적반하장 [ST포커스]
- '성형 1억 쓴' 이세영, 부작용 고백 "가슴 4개 됐었다"
- 배용준·박수진·박신혜·최태준 부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탔다…목격담 확산
- "체벌이 아니라 교권을 원한다"…'참교육'을 본 교사들의 진짜 반응 [ST취재기획]
- "소름끼치고 무서워"…'솔지5' 김민지, 주거지 노출 충격
- 서인영, 이혼 2년 만 재혼…상대는 6살 연상 사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