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이상엽 KAIST 특훈교수, 합성생물학 산학연 협력 이끈다 外

조가현 기자 2026. 2. 2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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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는 이상엽 특훈교수가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발전협의회는 합성생물학 분야 정책·산업·연구 협력 촉진을 위한 전문 협의체로 정책 제안·국제 협력·인력양성·산업 활성화 등 활동을 펼쳐 왔다.

단일 리더십 체제 확립을 통해 '합성생물학육성법' 시행에 맞춘 실행 기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KAIST는 26일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사업 추진 보고회'를 열고 피지컬AI 전략과 실행 구조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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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에 선임된 이상엽 KAIST 특훈교수. KAIST 제공

■ KAIST는 이상엽 특훈교수가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23일 제5회 정기총회에서 최종 인준됐다. 발전협의회는 합성생물학 분야 정책·산업·연구 협력 촉진을 위한 전문 협의체로 정책 제안·국제 협력·인력양성·산업 활성화 등 활동을 펼쳐 왔다. 단일 리더십 체제 확립을 통해 '합성생물학육성법' 시행에 맞춘 실행 기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26일 기초과학연구원(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현판식과 융합신경생리학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GIST에 설치된 세 번째 IBS 캠퍼스 연구단으로 마이크로바이옴·신체·뇌 상호작용 원리 규명을 핵심 목표로 한다. 연구단 유치와 연계해 융합신경생리학과를 신설, 기초연구 성과가 교육·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 KAIST는 26일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사업 추진 보고회'를 열고 피지컬AI 전략과 실행 구조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대전시·KAIST 공동 추진 사업으로 3년 6개월간 총 136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 기술사업화·딥테크 R&D·상용화 스케일업 3축 체계로 로봇 혁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1차년도에 기술이전·투자 유치 230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2026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텍스코어·TeX-Corp) 실험실 창업 혁신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5년간 총 76억원 국비를 지원받아 동남권 핵심 산업과 연계한 창업탐색팀을 발굴·육성한다. 시장 검증·고객 인터뷰·MVP 제작·멘토링 등 사전 검증 프로세스를 도입해 실패 요인을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 UNIST는 2021년부터 5년간 동일 사업을 수행하며 누적 132개 탐색팀을 선발한 바 있다.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노바투스대학원이 2기 신입생 59명과 새 학기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오리엔테이션과 개강식을 열고 수요조사 기반 맞춤형 커리큘럼 운영에 들어갔다. 신입생 관심 분야·AI 역량·전공 배경 등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과목 구성과 프로젝트 방향을 편성했으며 기초 역량 보강이 필요한 학생과 현장 경험이 많은 재직자에게 각각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조가현 기자 gahy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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