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게시판] ‘우주항공 SOS 간담회’ 첫 개최…기업 고충 해결 나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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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항공청(우주청)은 대전 중소기업 '나르마'에서 드론 산업을 주제로 '우주항공 SOS(aeroSpace On-site Solution)' 간담회 첫 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주항공 SOS 간담회는 우주항공 기업 애로사항 해결과 핵심 정책 과제 현장 의견 수렴에 초점을 맞춘 현장 소통 브랜드로 차세대발사체·저궤도 위성통신망·달 탐사·드론·민항기 국제공동개발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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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항공청(우주청)은 대전 중소기업 '나르마'에서 드론 산업을 주제로 '우주항공 SOS(aeroSpace On-site Solution)' 간담회 첫 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주항공 SOS 간담회는 우주항공 기업 애로사항 해결과 핵심 정책 과제 현장 의견 수렴에 초점을 맞춘 현장 소통 브랜드로 차세대발사체·저궤도 위성통신망·달 탐사·드론·민항기 국제공동개발 등을 다룬다. 향후 매월 2회 전국 기업 현장을 순회할 계획이다.
■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핵융합연)은 전국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탐구형 교육 프로그(램 'FUSION 탐사대'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핵융합과 AI 시대를 그리는 SF 미래스케치'를 주제로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 현장 탐방·강연·팀별 토론을 연계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핵융합 발전 상용화를 위한 AI 과제를 주제로 미래 시나리오를 도출, '미래 탐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UST)는 23~27일 5일간 2026학년도 전기 신입생 예비교육을 실시하고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인문학적 통찰과 AI 융합 역량을 겸비한 글로벌 연구자 양성에 초점을 맞춘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의 'AI 시대, 대체 불가한 걷기의 힘' 강연과 김양한 KAIST 명예교수의 '예술과 과학·공학' 강연이 진행됐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카자흐스탄 국립과학원과 중앙아시아 AI 협력 거점 'AI 실크넷(SilkNet) 센터'를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분석·연구·기술지원 등 9대 목표를 추진하며 KISTI의 빅데이터 분석·고성능컴퓨팅(HPC) 역량을 핵심 자산으로 활용한다. 첨단기술 산업 전환을 추진 중인 카자흐스탄의 AI 기반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실질적 협력 플랫폼으로 기대된다.
■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는 25~26일 일본 쇼난 iPARK·도쿄 안다즈 호텔에서 열린 한·일 바이오 협력 행사에 국내 바이오 분야 30여 개 기업과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으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충북테크노파크 등과 협업해 진행됐으며 일본 제약 대기업·민간 CVC와 공동연구·기술이전·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가현 기자 gahy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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