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단2’ 카리나 “짐 들려고 헬스 시작…무게 칠 수 있어”

이소진 기자 2026. 2. 27. 17: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화면 캡처

카리나가 헬스를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27일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전편이 첫 공개됐다.

이날 혜리, 카리나, 존박, 김도훈, 이용진이 모여 앉아있는 가운데, 혜리는 “근데 리나가 헬스 시작했다”고 말했다. 카리나는 “헬스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용진은 “왜?”라고 물었고, 카리나는 “짐 열심히 들려고”라고 답했다.

카리나는 앞선 시즌에서 보부상걸로 활약하며 커다란 짐가방에 온갖 물건을 이고 다녔다. 김도훈은 “오늘도 짐꾼 하려고?”라고 물었고, 카리나는 “저 무게도 칠 수 있다, 이제”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용진은 “무게를 친다고?”라며 놀라워했다.

헬스장에서 무게를 친다는 것은 자신이 들 수 있는 최대치에 가까운 무게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는 뜻으로, 근력 중심의 트레이닝을 받았다는 의미다.

이어 멤버들이 혼자만 다른 존박의 이름표에 대해 얘기하는 사이, 새로운 멤버인 가비가 등장했다.

넷플릭스 화면 캡처
넷플릭스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