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트면 충분했다' GS칼텍스, 인천서 흥국생명 제압...셧아웃 승리로 판도 흔들다

조영채 기자 2026. 2. 27. 1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영채 기자┃흐름을 조금도 내주지 않은 경기였다.

GS칼텍스가 2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V-리그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17, 25-16)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GS칼텍스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상대를 압도했다.

이번 승리로 GS칼텍스는 승점 48(16승 15패)이 돼 IBK기업은행을 제치고 4위로 도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격·블로킹 모두 앞서며 순위 경쟁 재점화
실바 24점 맹활약...인천 원정서 3-0 완승
GS칼텍스 실바. /사진=KOVO

[STN뉴스] 조영채 기자┃흐름을 조금도 내주지 않은 경기였다.

GS칼텍스가 2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V-리그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17, 25-16)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GS칼텍스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상대를 압도했다. 외국인 주포 실바가 24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레이나와 유서연도 각각 15점, 14점으로 고르게 득점에 기여하며 힘을 보탰다.

흥국생명은 최은지가 팀 내 최다 11점을 기록했으나 공격 성공률이 아쉬웠고, 주전 레베카는 기대만큼 득점에 보탬이 되지 못했다.

이번 승리로 GS칼텍스는 승점 48(16승 15패)이 돼 IBK기업은행을 제치고 4위로 도약했다. 반면 흥국생명은 2연패에 빠졌다.

GS칼텍스는 후반기 들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봄배구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조영채 기자 yc@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