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부동산에 매물로···"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몸소 실천"
윤영균 2026. 2. 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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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보유하고 있는 분당 아파트를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습니다.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 중인 경기도 성남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면서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해당 아파트를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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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보유하고 있는 분당 아파트를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습니다.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 중인 경기도 성남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면서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해당 아파트를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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