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민정, 자연미인은 다르네…무보정 미모가 이 정도

박서연 기자 2026. 2. 27. 16:4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민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새 프로필 무보정 컷을 공개했다.

27일 이민정은 자신의 계정에 "아직 보정도 안 했지만 고르기 힘든 프로필 사진들… 내 얼굴 내가 못 봄… 다 같은 사람 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고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을 묶은 채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무보정 사진임에도 이민정은 자연미인다운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 이민정 인스타그램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딱히 보정할 게 없네요", "다 예뻐서 고르기 어려워요", "무보정인데 어쩜 이렇게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예능 '1등들'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