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식] 통합 플랫폼 '생거진천페이' 운영
박건영 2026. 2. 27. 1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진천군은 'chak(카드)'과 '비플페이(모바일)'로 이원화돼 있던 진천사랑상품권 앱을 통합한 플랫폼(생거진천페이)을 구축, 내달 4일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할인 방식에서 결제 후 캐시백 지급 방식으로 변경되고,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가 추가된다.
생거진천페이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는 내달 16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금융기관에서 발급받으면 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천군청 전경 [진천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yonhap/20260227164331790hzco.jpg)
(진천=연합뉴스) 충북 진천군은 'chak(카드)'과 '비플페이(모바일)'로 이원화돼 있던 진천사랑상품권 앱을 통합한 플랫폼(생거진천페이)을 구축, 내달 4일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할인 방식에서 결제 후 캐시백 지급 방식으로 변경되고,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가 추가된다.
생거진천페이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는 내달 16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금융기관에서 발급받으면 된다. 기존 카드는 유효기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새 플랫폼 오픈을 맞아 3월 한 달간 사용한 금액의 15% 캐시백을 지급할 예정이다. 4월부터는 10%로 조정된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
-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 연합뉴스
- "나토가 뭔지 아나?"…'북미조약기구' 제목 오류에 NYT 망신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