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분당아파트 매물로..."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안정은 2026. 2. 27. 16:40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27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해당 아파트를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놨습니다.
강 대변인은 "거주 목적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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