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인천 공동주택 3만 가구 입주...서구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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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 간 인천지역 공동주택 입주 물량이 3만537가구로 추산됐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발표했다.
부동산원과 부동산R114는 이번 예상치는 양 기관이 보유한 주택건설 실적 정보, 입주자 모집공고 정보, 정비사업 추진 실적 등을 활용해 추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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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발표했다.
연도별로는 2026년 1만5천161가구, 2027년 1만5천376가구로 지난해 2만1천여 가구보다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19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검단지역에 집중됐다.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1천458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1천448가구), 제일풍경채 검단Ⅳ(1천48가구) 등이 그것이다.
이어 계양구와 미추홀구가 각각 6곳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주요 단지로는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 1·2단지(3천53가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1천370가구), 도원역e편한세상퍼스트하임(1천705가구) 등이 있다.
부동산원과 부동산R114는 이번 예상치는 양 기관이 보유한 주택건설 실적 정보, 입주자 모집공고 정보, 정비사업 추진 실적 등을 활용해 추산했다고 했다.
지난해 12월 이후 변동 사항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추후 개별 단지의 입주 일정 변경이나 후분양 등 물량 추가로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고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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