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샌안토니오, 브루클린 꺾고 11연승…1위 OKC와 1.5게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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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브루클린 네츠를 꺾고 11연승을 달렸다.
샌안토니오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브루클린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26-110 완승을 거뒀다.
브루클린에선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25점 14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했지만 연패를 끊지는 못했다.
브루클린이 4쿼터에 주도권을 잡았지만, 벌어진 격차를 좁히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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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줄리언 샴페니. 2026.02.26.](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is/20260227160227520yflc.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브루클린 네츠를 꺾고 11연승을 달렸다.
샌안토니오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브루클린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26-110 완승을 거뒀다.
11연승을 기록한 샌안토니오는 43승16패로 서부 콘퍼런스 2위를 이어갔다.
1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OKC)가 주춤하는 사이, 1.5게임 차로 간격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6연패에 빠진 브루클린은 15승43패로 동부 14위에 머물렀다.
샌안토니오에선 줄리언 샴페니가 26점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스테픈 캐슬, 빅토르 웸반야마가 각각 18점, 12점으로 힘을 보탰다.
브루클린에선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25점 14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했지만 연패를 끊지는 못했다.
원정팀은 1쿼터에만 14점 차 리드를 가져가면서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샌탄오니오는 2, 3쿼터를 거듭하면서 차이를 더 벌리며 사실상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브루클린이 4쿼터에 주도권을 잡았지만, 벌어진 격차를 좁히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이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를 94-88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미네소타는 37승23패로 서부 5위에 자리했다.
3연패 늪에 빠진 클리퍼스는 27승31패로 서부 10위에 그쳤다.
NBA 27일 전적
▲필라델피아 124-117 마이애미
▲휴스턴 113-108 올랜도
▲샌안토니오 126-110 브루클린
▲애틀랜타 126-96 워싱턴
▲포틀랜드 121-112 시카고
▲새크라멘토 130-121 댈러스
▲피닉스 113-110 LA레이커스
▲뉴올리언스 129-118 유타
▲미네소타 94-88 LA클리퍼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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