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쎈테크, ‘3가지 일체화’ 냉동볼밸브 판매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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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그룹 황동밸브·피팅 기업 에쎈테크는 '압력 릴리프 일체형 냉동볼밸브'(사진)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에쎈테크 김성범 대표는 "자연냉매 시스템 확산에 따라 당사의 압력완화 일체형 밸브가 고압환경의 주요 안전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수출물량을 중심으로 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글로벌 냉동공조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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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그룹 황동밸브·피팅 기업 에쎈테크는 ‘압력 릴리프 일체형 냉동볼밸브’(사진)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볼·체크·릴리프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이다. 판매수량이 2023년 1만8680개에서 2025년 14만6500개로 늘었다. 3년 새 약 7.8배 증가한 것이다.
일체형 3-in-1 냉동볼밸브는 능동 차단(Positive Shut-off) 기능을 갖춘 볼밸브에 내압 완화(Internal Pressure Relief) 기능을 통합한 구조다. 밸브 차단 상태에서 발생하는 열 팽창압력을 자동 해소하도록 설계돼 고립구간의 과압 발생을 방지한다. 또한 역류를 방지하는 체크기능을 포함해 시스템 보호 성능을 강화했다. 유량제어용(Control Valve)이 아닌 확실한 차단(Shut-off)과 과압보호를 동시에 수행하는 밸브다.
이 제품은 최근 급성장하는 HVAC(냉난방·공조) 시장의 필수장치로 평가받고 있다. 친환경 자연냉매(R-744, CO₂)를 사용하는 고압시스템에서도 탁월한 안전성을 발휘하기 때문. 까다로운 UL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기업 A사에 독점 공급 중이다.
에쎈테크 김성범 대표는 “자연냉매 시스템 확산에 따라 당사의 압력완화 일체형 밸브가 고압환경의 주요 안전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수출물량을 중심으로 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글로벌 냉동공조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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