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맨발걷기 교실 확대 운영…주중 3회→5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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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다음 달부터 맨발 걷기를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운영 장소는 이번에 추가한 서울창포원 황톳길을 포함해 중랑천변, 발바닥공원, 초안산근린공원 등 모두 4곳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프로그램 운영 횟수와 장소를 대폭 확대했다"며 "도봉구를 맨발 걷기 명소로 육성해 구민 모두가 활기찬 생활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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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초안산근린공원 맨발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구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27. (사진=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is/20260227153839042feel.jpg)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다음 달부터 맨발 걷기를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운영 횟수를 기존 주중 3회에서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5회로 늘리고 운영 장소 1곳을 추가했다.
지난 한 해 맨발 걷기에 참여한 구민 수는 1만9440명이다.
운영 장소는 이번에 추가한 서울창포원 황톳길을 포함해 중랑천변, 발바닥공원, 초안산근린공원 등 모두 4곳이다.
도봉구체육회 소속 전문 걷기 지도자가 교육을 맡는다.
걷기 원리·이론 강의, 올바른 자세 교정, 단계별 걷기 기술 실습 등을 교육하고 부상 예방법과 사후 스트레칭 등을 안내한다.
희망자는 사전에 도봉구체육회로 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강사에게 신청하면 된다.
장소별 진행 장소는 중랑천변 황톳길(서원아파트 뒤편), 초안산근린공원 내 황톳길(창골축구장 옆 황톳길), 발바닥공원 내 황톳길(시루봉로6길 33), 창포원 내 황톳길(마들로 916)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프로그램 운영 횟수와 장소를 대폭 확대했다"며 "도봉구를 맨발 걷기 명소로 육성해 구민 모두가 활기찬 생활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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