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퇴직교원 합동 퇴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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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은 27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월 말 정년퇴직 교원과 8월 말 명예퇴직 예정 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및 합동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재직기간 교육 현장에서 학생 지도에 헌신하고, 성실과 열정으로 직무를 수행한 퇴직교원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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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7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월 말 정년퇴직 교원과 8월 말 명예퇴직 예정 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및 합동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재직기간 교육 현장에서 학생 지도에 헌신하고, 성실과 열정으로 직무를 수행한 퇴직교원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교육청이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및 합동 퇴임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inews24/20260227153705047rlyj.jpg)
이날 퇴임식에서는 △황조근정훈장 11명 △홍조근정훈장 26명 △녹조근정훈장 17명 △옥조근정훈장 22명 △근정포장 10명 △대통령표창 4명 △교육부장관표창 10명 등 총 100명에 대해 훈·포장을 전수했다.
황조근정훈장을 전수받은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광주교육 발전의 한 축을 담당했다는 자부심으로 가슴이 벅차 오른다"며 "후배 교원들의 앞날에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화양연화(花樣年華)가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사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광주 교육의 르네상스 시대가 활짝 열렸다"며 "그 동안의 헌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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