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계체전 오늘의 스타] 이로담 아이스하키 12세이하부 강원선발
한규빈 2026. 2. 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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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담(강원 선발·사진)은 2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12세이하부 준결승에 주장을 달고 나서 멀티 득점을 터트렸다.
이로담의 활약에 힘입어 강원 선발은 인천 선발을 물리치고 결승에 안착, 수원이글스를 상대로 11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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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만점 캡틴의 책임감
▲ 강원 선발 이로담

이로담(강원 선발·사진)은 2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12세이하부 준결승에 주장을 달고 나서 멀티 득점을 터트렸다. 이로담의 활약에 힘입어 강원 선발은 인천 선발을 물리치고 결승에 안착, 수원이글스를 상대로 11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특히 이로담은 이날 경기에서 주포지션인 포워드가 아닌 디펜스로 나섰음에도 탄탄한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을 동시에 구축하며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과 승부욕이 경기력으로도 연결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로담은 “서로를 믿고 경기에 임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대인 방어를 철저히 하자고 했는데 모두가 약속을 잘 지켜줬다”며 “이번 동계체전이 초등학교에서 마지막 대회인데 인천을 상대로 처음으로 이긴 것이다. 그래서 더 기분 좋고, 이 기세를 몰아 금메달까지 차지해 보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이로담 #아이스하키 12세이하부 #강원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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