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최고”...김병세, 미국 대저택 어떻길래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2. 27. 15:09

배우 김병세가 미국 대저택을 공개했다.
김병세는 27일 유튜브 채널 ‘병세세상’에 “미국으로 떠난 배우 김병세, 데뷔 후 꽁꽁 숨겨뒀던 미국집, 드디어 최초로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병세의 미국 자택 모습이 담겼다. 높은 층고에 거대한 트리가 있는 거실부터 반려견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넓은 앞마당까지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또 넓은 주방에서 식사를 즐기는 김병세의 모습도 공개됐다. 여기에 더해 야외 수영장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병세는 “방송에서는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는 진짜 쉼터를 구경해 보시라”며 “제 소견으론 다이어트하려면 이런 집이 최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김병세는 최근 15세 연하의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 후 미국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병세는 2019년 결혼식을 올리고 미국 시민권자인 아내의 초청을 받아 영주권자가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는 한국에서 살아도 되고 미국에서 살아도 되는 상황이었다. 다만 아내 일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일이고 난 띄엄띄엄 일하는 입장이니까 미국으로 왔다”며 “자연스럽게 한국 드라마, 한국 TV와는 멀어졌다”고 설명했다.
김병세는 드라마 ‘허준’, ‘명성황후’, ‘올인’, ‘왕과 나’, ‘닥터 진’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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