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범 “민주당, ‘천영식 부결’ 책임져야…합의 깨고 협치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야당 몫으로 추천한 천영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안이 본회의에 부결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은 다수결을 앞세워 반복하는 야당 '패싱'과 일방적 부결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유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27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합의를 깨고 협치를 말할 수는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야당 몫으로 추천한 천영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안이 본회의에 부결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은 다수결을 앞세워 반복하는 야당 ‘패싱’과 일방적 부결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유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27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합의를 깨고 협치를 말할 수는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 원내수석부대표는 천 후보자에 대해 “특정 진영에 몸담은 인물이 아니라, 서로 다른 정부 시기를 거치며 공영방송 이사직을 수행한 언론 방송 분야 전문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보수 성향 매체 대표를 맡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정치적 낙인을 찍고, 여야 원내 지도부 합의를 깨고 일방 부결시켰다”며 “각 당이 추천한 인사를 상호 존중해 온 관례는 단순한 편의가 아니다”고 지적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유대 기자 (ydki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정주영 회장 자랑스러워하실 것” 대통령, ‘새만금 투자’ 현대차에 [지금뉴스]
- 한 지붕 두 가족, ‘원전 1조원대 분쟁’ 풀릴까?
- 쿠팡 김범석 첫 육성 사과 나왔다…“심려와 불편 끼쳐 죄송” [지금뉴스]
- 약물 취해 포르쉐 질주…피의자 구속영장심사 [현장영상]
- 학원비 뻥튀기·주가 조작 신고…포상금 ‘두둑이’ 챙기고 참교육까지? [잇슈 머니]
- ‘야 임마’ 본회의장 아수라장 상황…천영식 후보 부결 뒤 [이런뉴스]
- 20대 자폐인 아들이 지른 불…법원 “부모가 4억 원 배상하라”
- “하락 베팅했다 58% 손실”…20만전자·100만닉스 끝은 어디까지? [잇슈 머니]
- “생후 3개월 아기에게 떡국”…경찰, 30대 친모 수사 [지금뉴스]
- 기척도 없이 ‘쾅’…보호소 직원 보트 뒤집은 공포의 하마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