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시대 본격 서막' 안방에서 안양과 격돌...'우승 향한 첫 번째 스타트'

반진혁 기자 2026. 2. 27.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6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장 외부 남측 광장에서는 팬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기존 MD샵 외에 추가로 간이 MD샵(S24~S25구역 사이) 이 운영되며, 선수단 팬 사인회(S구역 남문광장, 12:30~13:00) 및 BBQ가 신규 입점된 하나플레이펍(경기장 3층, S23구역 로비)이 운영되는 등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프리뷰 포스터. /사진=대전하나시티즌

[STN뉴스] 반진혁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의 시대를 알릴까?

대전하나시티즌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6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의 시대를 선언한 상황에서 팬들 앞에서 팀의 방향성과 경쟁력을 선보이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대전의 이번 시즌 목표는 트로피다. 스쿼드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이탈을 최소화했고 필요한 포지션에 영입을 확실히 했다. 디오고, 엄원상, 루빅손, 조성권을 품었다.

첫 상대 안양과의 지난 시즌 전적은 1승 1무 1패다. 통산 전적은 13승 13무 9패다.

최근 10경기 전적만 놓고 보면 5승 3무 2패로 앞선다. 대전은 만날 때마다 팽팽했던 안양을 홈에서 잡으면서 화려한 시작을 알리겠다는 각오다.

홈 개막전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장 외부 남측 광장에서는 팬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기존 MD샵 외에 추가로 간이 MD샵(S24~S25구역 사이) 이 운영되며, 선수단 팬 사인회(S구역 남문광장, 12:30~13:00) 및 BBQ가 신규 입점된 하나플레이펍(경기장 3층, S23구역 로비)이 운영되는 등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하프타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지급될 에이스침대, 레이저 게이밍 노트북 등 빅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황선홍 감독은 "더 큰 목표로 향해야 한다. 그 부담이 우리 팀의 무게다. 지난 시즌 2위를 했다. 당연히 목표는 우승이다"며 각오를 전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