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21살 아들 올해 군입대, 아내 부대 근처 이사 생각까지”(컬투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태균이 아들의 군입대를 앞두고 불안해하는 아내를 전했다.
강승윤은 군필자로서 "금방 갑니다"라고 위로했고 김태균은 "요즘 18개월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김태균은 "우리 아들도 올해 군대 가겠다더라. 이제 20살 됐으니까 우리 아들보다 한 살 어릴 거 같은데. 잘 갔다와라. 와이프가 불안해 한다. 아들이 떨어져나가는 게 한 번도 없던 경험이니까"라면서 "아들 부대 근처로 이사를 갈까 생각도 하더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태균이 아들의 군입대를 앞두고 불안해하는 아내를 전했다.
2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제 20살 된 우리 아들 군대 간다. 아들아, 시간 금방 간다. 잘 지내고 오자. 다치지 말고"라는 문자를 보내왔다.
강승윤은 군필자로서 "금방 갑니다"라고 위로했고 김태균은 "요즘 18개월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김태균은 "우리 아들도 올해 군대 가겠다더라. 이제 20살 됐으니까 우리 아들보다 한 살 어릴 거 같은데. 잘 갔다와라. 와이프가 불안해 한다. 아들이 떨어져나가는 게 한 번도 없던 경험이니까"라면서 "아들 부대 근처로 이사를 갈까 생각도 하더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가인도 못 받은 점수를? ‘미스트롯4’ 밀어주기 의혹까지 불러온 허찬미, 제대로 사고쳤다[TV
- 母와 천륜 끊은 장윤정, 74세 아빠에겐 헌신 “팔순 잔치 대신 단둘이 여행” (장공장장윤정)
- 방탄소년단 정국, 새벽 음주·욕설 생방송 “하이브 또 난리날듯”[종합]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가요계 혼외자 스캔들 터졌다…前여친 출산 男가수 누구?
- ‘엄태웅♥’ 윤혜진, 이상기후에 딸 지온과 수영하다 날벼락‥비키니도 입었는데
- ‘다니엘 지키기 vs 카톡 공유 BTS 뷔 의식?’ 민희진 C사 기자회견룩에도 추측 난무
- 김승수, 6살 때 부친 잃고 생활고 “치킨 남은 뼈로 닭곰탕 해먹어” (남겨서 뭐하게)[어제TV]
- 공유, 명품 가방으로 가려도 빛나는 명품 비주얼 “다 잘하는데 어떻게 참아”
- 노사연 “50평서 시母와 사는 것? 천국보다 지옥, 결혼하면 손님이어야”(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