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트레인, 상습 마약 등 루머 벗었다...DJ DOC 이하늘, 구약식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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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힙합 래퍼 주비트레인(주현우·47)이 상습적으로 마약을 복용했다 등의 루머를 벗었다.
주비트레인의 마약설을 주장한 DJ DOC의 이하늘(이근배·54)이 구약식 처분을 받은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
주비트레인의 소속사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송치된 이하늘의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 사건이 지난 24일 벌금 2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이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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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1세대 힙합 래퍼 주비트레인(주현우·47)이 상습적으로 마약을 복용했다 등의 루머를 벗었다. 주비트레인의 마약설을 주장한 DJ DOC의 이하늘(이근배·54)이 구약식 처분을 받은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
주비트레인의 소속사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송치된 이하늘의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 사건이 지난 24일 벌금 2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검찰 처분에 불복할 경우 이하늘은 정식재판을 통해 유무죄를 다툴 수 있다.
2024년 6월 주비트레인 측은 이하늘이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주비트레인과 소속사 이 모 대표에 대해 '상습적인 마약 투약', '성폭행', '사기 및 횡령' 등의 혐의가 있다는 식의 허위 발언을 해 두 사람의 사회적 평판과 직업 활동에 치명적인 타격을 줬다며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주비트레인은 마약설에 대해서 강력하게 부인하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찰서에 자진 방문해 마약 검사를 받았다는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다. 횡령 의혹 등에 휘말렸던 소속사 대표 이 씨 역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의 심판을 거쳐 검찰에서 최종 무혐의 결정을 받았다.
주비트레인 측은 "이하늘이 지난 1월에도 모욕 혐의로 벌금 200만 원 처분을 받았다."면서 계속해서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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