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WBC 합류 전 시범경기 첫 홈런…타율 0.462 절정의 타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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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이 27일 화이트삭스전에서 WBC 합류 전 마지막 시범경기 첫 홈런을 쏘아 올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뽐냈다.
다저스는 7-6으로 승리했고 김혜성은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네 번의 시범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기록해 타율 0.462(13타수 6안타), OPS 1.154를 찍었다.
7회초 교체돼 경기를 마쳤고 28일 WBC 대표팀 합류를 위해 일본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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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7-6으로 승리했고 김혜성은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네 번의 시범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기록해 타율 0.462(13타수 6안타), OPS 1.154를 찍었다.
2회말 1사 1루에서 1루수 땅볼, 4회말 무사 1루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6회말 히우라의 솔로 홈런으로 5-5 동점을 이룬 상황에서 백투백 솔로 홈런을 쳐 역전승 발판을 마련했다.
타이슨 밀러를 상대로 2볼 2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29.2km 스위퍼를 걷어 올려 우측 담장을 넘겼다.
7회초 교체돼 경기를 마쳤고 28일 WBC 대표팀 합류를 위해 일본으로 향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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