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짜릿한 변신…공감 열연으로 호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나영이 공감 열연으로 호평을 이끌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에서 카리스마와 공감을 장착한 변호사 '윤라영'으로 열연 중인 이나영의 진가가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8회에서는 상처를 드러내고 한층 단단해진 윤라영의 각성이 드러났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9회는 오는 3월 2일(월) 밤 10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도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나영이 공감 열연으로 호평을 이끌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에서 카리스마와 공감을 장착한 변호사 '윤라영'으로 열연 중인 이나영의 진가가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셀럽 변호사'의 화려한 이면에 상처를 숨긴 복잡한 면모부터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내밀하게 풀어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특히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며 날카롭게 진실을 추적하는 윤라영, 그리고 과거의 상처를 딛고 연대를 이끌어내는 집념은 카타르시스 이상의 뭉클함을 안겼다. 이에 시청률 역시 지난 23일 방송된 7회가 자체 최고인 4.3%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끈다. 먼저 완벽한 수트핏과 세련된 가죽 재킷은 '셀럽 변호사' 윤라영 그 자체다. 박건호 감독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대본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않는 모습에서 윤라영의 복잡다단한 감정의 결을 완성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유쾌한 반전 매력도 포착됐다. 붐마이크를 잡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어린 웃음을 보내는 얼굴은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지난 8회에서는 상처를 드러내고 한층 단단해진 윤라영의 각성이 드러났다. 윤라영의 고백은 숨어 있던 '커넥트인' 피해자들의 결집에 기폭제가 된 상황. 한 걸음씩 용기를 내 모인 이들의 단단한 연대 속에서, 치열한 싸움이 어떻게 흘러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9회는 오는 3월 2일(월) 밤 10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도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56억 포기쇼' 논란…민희진, 가치 외쳤지만 정말 가치 있었나 [ST포커스]
- 김지호, 공공도서 밑줄 긋는 실수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김민희와 혼외자 득남'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참석… 백발 근황 포착
- 챈슬러, XG 제작자 함께 日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 '역대급 무관심 올림픽' 자초한 JTBC, 뻔뻔했던 적반하장 [ST포커스]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
- 아기돼지오징어 이야기…'거장'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애니를 선택한 이유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