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에게 털리고 2년 만 설욕전…'런닝맨', 타짜협회 특집 10분 확대편성 [공식]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활약이 돋보였던 '타짜 협회' 특집이 돌아온다.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2년 만에 부활한 ‘타짜 협회’ 특집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협회장’ 양세찬의 연락을 받고 타짜협회 회원으로 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멤버들은 과거 ‘타짜 : 꾼의 낙원’ 편에서 방탄소년단 뷔에게 캐러멜을 모두 빼앗겨 가세가 기울었던 만큼 설욕을 다짐했다.
이에 오프닝부터 기존과는 다른 ‘5:5 확률’의 새로운 캐러멜 획득 방식이 등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단 한 번의 선택이 판세를 바꾸는 중요한 변수가 되었고, 그로 인해 멤버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또한, 협회장 양세찬의 권력 남용이 본격화되면서 그의 측근 자리를 노리는 멤버가 등장한 가운데, 반기를 드는 이들도 있어 갈등을 예고했다. 권력과 계산이 얽힌 치열한 대결 속에서 과연 최후에 웃는 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주 환갑을 맞은 지석진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우승 상금은 멤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큰소리쳤던 그가 선물을 받게 된 이유를 알게 된 멤버들은 큰형의 솔직한 욕망에 원성을 표했다. 힘겹게 얻어낸 선물임에도 불구하고, 지석진은 “이걸 담보로 잡아줘요?”라며 무엇이든 걸어 캐러멜을 얻겠다는 타짜 본능을 드러내기도 했다.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가운데, 과연 ‘진정한 타짜’로 남을 주인공은 누구일지 욕망과 배신이 뒤엉킨 타짜들의 살벌한 승부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 레이스는 10분 확대 편성 되어 3월 1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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