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맨발 걷기 교실 확대…‘걷는 족족 건강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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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다음달부터 맨발 걷기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운영 횟수를 기존 주중 3회에서 평일 5회로 늘리고 운영 장소 1곳을 추가했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80분간 진행되며, 도봉구체육회 소속 전문 걷기 지도자가 지도한다.
프로그램 진행 장소는 중랑천변 황톳길(도봉동), 초안산근린공원(창동), 발바닥공원(방학동), 창포원(도봉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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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체육회로 문의·신청

서울 도봉구는 다음달부터 맨발 걷기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운영 횟수를 기존 주중 3회에서 평일 5회로 늘리고 운영 장소 1곳을 추가했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자만 총 1만 9440명에 달한다. 운영 장소는 새롭게 추가된 서울창포원 황톳길을 비롯해 중랑천변, 발바닥공원, 초안산근린공원 등 총 4곳이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80분간 진행되며, 도봉구체육회 소속 전문 걷기 지도자가 지도한다. 걷기의 원리와 이론 강의, 올바른 자세 교정, 단계별 걷기 기술 실습을 비롯해 부상 예방법과 사후 스트레칭 방법도 안내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다음 달 3일부터 시작된다. 구는 사전 안전 점검을 마치고 구급약품을 구비했으며, 주최자 배상 책임 공제 상해보험 가입 등 안전 관리 체계를 갖췄다. 참여 신청은 도봉구체육회에 사전 접수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 장소는 중랑천변 황톳길(도봉동), 초안산근린공원(창동), 발바닥공원(방학동), 창포원(도봉동) 등이다.
오언석 구청장은 “도봉구를 맨발 걷기 명소로 육성해 구민 모두가 활기찬 생활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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