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박한별, 서클렌즈에 빵모자 쓰고 얼짱 시절 소환 “2026년 사진임”

서유나 2026. 2. 2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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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화장법과 스타일링을 바꾸고 얼짱 시절로 완벽하게 돌아갔다.

박한별은 2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기억나니버스손잡이 귀걸이푸른펄 쉐도우써클렌즈 빵모자 2000년대 사진 아님. 지금 사진임. 꺄"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2000년대 화장법과 스타일링을 통해 그 시절을 소환한 모습.

박한별은 과거 유행했던 서클렌즈, 링 귀걸이, 빵모자 스타일을 2026년에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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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박한별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박한별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한별이 화장법과 스타일링을 바꾸고 얼짱 시절로 완벽하게 돌아갔다.

박한별은 2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기억나니…버스손잡이 귀걸이…푸른펄 쉐도우…써클렌즈… 빵모자… 2000년대 사진 아님. 지금 사진임. 꺄"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2000년대 화장법과 스타일링을 통해 그 시절을 소환한 모습. 박한별은 과거 유행했던 서클렌즈, 링 귀걸이, 빵모자 스타일을 2026년에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안양예고 재학 시절 배우 구혜선,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과 함께 전국 5대 얼짱으로 손꼽혔던 박한별의 세월이 지나도 변함 없는 여전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박한별은 "평상시 안 이러고 다녀요…촬영중인 거예요"라는 해명도 덧붙였다.

한편 1984년생 만 41세 박한별은 2017년 유리홀딩스 대표 출신 유인석 씨와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한별은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3월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박한별은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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