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예비군 5·6년차도 훈련비 지급‥1~4년차도 인상

손하늘 sonar@mbc.co.kr 2026. 2. 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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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그동안 훈련 참가비가 없었던 기본훈련과 작계훈련 등 출퇴근 형태의 지역예비군훈련에 대해서도 올해부터 각각 1만 원씩의 훈련비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본훈련과 작계훈련을 모두 받아야 하는 5·6년차 예비군은 2만 원, 기본훈련만 받는 대학생 예비군은 1만 원의 훈련비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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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육군 제공]

국방부가 그동안 훈련 참가비가 없었던 기본훈련과 작계훈련 등 출퇴근 형태의 지역예비군훈련에 대해서도 올해부터 각각 1만 원씩의 훈련비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본훈련과 작계훈련을 모두 받아야 하는 5·6년차 예비군은 2만 원, 기본훈련만 받는 대학생 예비군은 1만 원의 훈련비를 받게 됩니다.

4년차까지의 예비군 훈련비도 인상돼, 2박 3일 입영 훈련은 지난해보다 1만 3천 원 오른 9만 5천 원을, 4일 출퇴근식 훈련은 1만 원 오른 5만 원을 지급합니다.

국방부는 이와 함께 지난해 육군을 대상으로만 시범 운영한 예비군 드론 운용 훈련을 올해 공군과 해군, 해병대까지 확대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까지 전국 29곳에 구축한 '과학화 예비군훈련장'도 앞으로 11곳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올해 예비군훈련은 다음달 3일부터 전국 143곳 예비군훈련장에서 '즉각 전투력 발휘 보장'과 '체감할 수 있는 훈련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실시됩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3737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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