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13번 막냇동생, 대통령이 직접 작명"…남다른 인연 자랑 ('편스토랑')

김진수 2026. 2. 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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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가 출연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13번째 막냇동생의 이름과 뱃속 아이의 성별이 공개된다.

오는 27일 방송에서는 남보라의 가족들이 뱃속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의 성별에 대한 반응을 보여준다.

방송 중에는 남보라가 젠더리빌 파티를 기획하고, 가족 분들이 모여 아기의 성별을 확인하는 순간이 담길 예정이다.

방송에서 남보라의 집을 배경으로 엄마와 동생들이 모인 자리에서 뱃속 아이의 성별이 드러나고, 가족들은 큰 기대와 함께 그 반응을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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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남보라가 출연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13번째 막냇동생의 이름과 뱃속 아이의 성별이 공개된다. 오는 27일 방송에서는 남보라의 가족들이 뱃속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의 성별에 대한 반응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의 친정엄마는 13명의 자녀들의 이름을 어떻게 지었는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남보라의 부모님은 13번째 막내 출산 당일에 한 대통령을 만난 사연을 밝혀 관심을 모은다. 방송 중에는 남보라가 젠더리빌 파티를 기획하고, 가족 분들이 모여 아기의 성별을 확인하는 순간이 담길 예정이다. 이때 아버지는 온라인으로 참석해 가족과 함께 순간을 기다린다.

방송에서 남보라의 집을 배경으로 엄마와 동생들이 모인 자리에서 뱃속 아이의 성별이 드러나고, 가족들은 큰 기대와 함께 그 반응을 보일 것이다. 또한, 남보라는 자신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를 엄마에게 질문하며 가족들의 이름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된다. 엄마가 밝힌 이름의 유래와 그 비밀은 가족들에게 충격과 놀라움을 안겼다고 전해진다.

무엇보다 13번째 막냇동생의 이름이 대통령에 의해 지어졌다는 사실은 가족들에게 더욱 놀라운 이야기로 여겨지고 있다. 남보라의 부모님은 막내 딸이 태어나는 날 대통령을 만나게 되어 그 일은 TV뉴스에서도 보도되었다.

과연 남보라와 13남매의 가족은 이 특별한 날에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그들의 삶의 한 장면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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