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경찰 수사 착수
강효진 기자 2026. 2. 2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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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은 의혹을 받는 가수 MC몽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는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MC몽을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25일 넘겨받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사건을 배당 받고 임 전 회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뒤 MC몽 주거지를 관할하는 강남경찰서에 사건을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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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경찰이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은 의혹을 받는 가수 MC몽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는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MC몽을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25일 넘겨받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 전 회장은 지난달 MC몽이 전직 매니저 이름으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대리 처방받은 의혹이 제기됐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검찰에 고발했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사건을 배당 받고 임 전 회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뒤 MC몽 주거지를 관할하는 강남경찰서에 사건을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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