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초보은 점프볼배] 꿈나무들에게 ‘추억’, ‘선물’이 될 제5회 결초보은배 점프볼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개막!

보은/서호민 2026. 2. 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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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제5회 결초보은배 점프볼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막을 올렸다.

27일(금) 오전, 보은 국민체육센터와 결초보은다목적 체육관, 보은중학교, 보은여자중학교 등 4개소에서 '제5회 결초보은배 점프볼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개막했다.

'추억', '선물'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로지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만을 위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한 충청북도농구협회와 점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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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보은/서호민 기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제5회 결초보은배 점프볼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막을 올렸다.

27일(금) 오전, 보은 국민체육센터와 결초보은다목적 체육관, 보은중학교, 보은여자중학교 등 4개소에서 '제5회 결초보은배 점프볼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개막했다.

충청북도농구협회와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 농구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구협회와 농구 매체가 손을 맞잡고 개최했다는 점에서 국내 유소년 농구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손을 맞잡고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한 충청북도농구협회와 점프볼은 참가 팀들의 호응에 화답하고자 지난 해보다 1일 더 늘어난 총 4일에 걸쳐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대회 슬로건도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추억’, ‘선물’이다. 참가 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겠다는 의미다.

이번 대회에선 보은군, 몰텐, 브릭피팅센터, 필한방병원, 하나병원, 리햅퍼포먼스, 훕시티, 스티즈 등 다양한 업체들에서 후원에 나선다.

특히, 매 경기 승리 팀과 패배 팀에서 각각 MVP, 기량발전상을 선정해 KB스타즈 사인볼과 스티즈 양말을 전달하기로 해 참가 선수들은 상품을 챙겨가는 쏠쏠한 재미도 얻게 됐다.

경품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농구화, 운동화, 관절지킴이, 홍삼볼 음료, 대추야자(소), 윌슨 농구공, 농구 손장갑, NBA 게임팩, 점프볼 티셔츠, 점프볼 2월호 잡지, 2025-2026 KBL 가이드북 등 점프볼에서 준비한 경품 품목만 무려 10개에 달한다.

점프볼에선 농구전문매거진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대회가 진행되는 내내 경기 기사와 사진, 영상 등 대회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참가팀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선수들을 위한 배려는 이 뿐만이 아니다. 전국 각지에서 농구를 위해 모인 만큼 주최 측은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회 1일차와 3일차 일정이 종료된 뒤에는 '점프볼과 함께하는 야간 참여자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스킬 챌린지, 슈팅 챌린지 이벤트가 열린다.

대회 3일차인 3월 1일에는 특별 게스트도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충북을 연고로 한 청주신흥고 출신 한양대 신입생 김재원이 경기장을 방문해 원 포인트 레슨, 사인회 등을 통해 농구 꿈나무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한편, 대회 중계는 KT 스카이라이프의 AI 카메라 ‘S3’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그동안 AI 중계는 타 종목에서는 활용됐지만 농구 종목에서 AI로 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대회 중계는 보은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추억’, ‘선물’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로지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만을 위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한 충청북도농구협회와 점프볼. 4일 간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의 우렁찬 함성과 뜨거운 열기가 내뿜어질 이번 대회에는 총 109팀이 참가한 가운데 U8, U9, U10, U11, U12(이상 5대5)부와 U15, U18부(이상 3x3) 등 총 7개 종별에 걸쳐 치러지며, 오는 3월 2일까지 계속된다.
#사진_양윤서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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