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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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26일 교내 행복기숙사 2층 컨퍼런스홀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대학의 문을 연 신입생들을 축하·격려했다.
올해 전주비전대학교에는 전문학사과정과 학사학위심화과정을 포함해 총 1,334명이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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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26일 교내 행복기숙사 2층 컨퍼런스홀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대학의 문을 연 신입생들을 축하·격려했다.
올해 전주비전대학교에는 전문학사과정과 학사학위심화과정을 포함해 총 1,334명이 입학했다. 4년제 대학 졸업 후 유턴입학을 선택한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비롯해 최고령 만 75세 만학도까지 다양한 배경의 신입생들이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전주비전대학교 신입생 입학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전주비전대학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inews24/20260227113215320jbzm.jpg)
이날 입학식은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총장 환영사, 졸업 선배 멘토 특강,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자동차과를 졸업하고 현재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 하이테크팀에서 근무 중인 임해웅 동문은 대학생활과 취업 준비 경험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병훈 총장은 환영사에서 “전북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라는 비전 아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기술·실무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핵심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정책과 연계한 혁신 전략을 설명하며, 학생 맞춤형 취·창업 지원, 산학협력 기반 현장실습 강화, 글로벌 현장학습 및 해외취업 지원 확대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AI 시대에 대응한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교육 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전공 연계 AI 융합교육 확대와 데이터 기반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 구축 계획을 강조했다.
우 총장은 “취업명품대학 전주비전대학교는 체계적인 학생성공 지원 시스템을 통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비전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며 “RISE 연계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취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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