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 위기' 소방수 투입, "정말 힘든 상황이야...선수들 복귀하기를 기다려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토트넘 홋스퍼의 소방수가 한숨을 내쉬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최악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토트넘은 16위로 강등권 18위와 격차는 단 4점이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체제 종료를 선언한 후 사령탑 물색에 나섰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이번 시즌 종료까지 소방수로 투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반진혁 기자 | 토트넘 홋스퍼의 소방수가 한숨을 내쉬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최악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16강에 진출했지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고개를 숙이는 중이다.
7승 8무 12패. 토트넘은 16위로 강등권 18위와 격차는 단 4점이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체제 종료를 선언한 후 사령탑 물색에 나섰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이번 시즌 종료까지 소방수로 투입했다.
투토르 감독은 크로아티아 대표팀 출신으로 유벤투스에서 활약하면서 우승을 차지한 기억이 있다.
이후 지도자의 길로 접어들었고 갈라타사라이, 우디네세, 하이두크 스플리트, 헬라스 베로나 등을 지휘했다.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을 지휘한 후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1-4로 대패하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다.
투도르 감독은 "정말 힘든 상황이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어쩔 수 없다. 매일 훈련에 집중하고, 필요한 모든 것을 향상시키고, 체력과 정신력, 경기력을 끌어올리면서 선수들이 복귀하기만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