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기술 시연 스마트건설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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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건설 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을 높이는 혁신적 로봇 기술부터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주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는 등 미래 건설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10월 반포3주구 재건축 현장에서 'RAEMIAN Robot Week 2025'를 개최하고 ▲자율주행 지게차 ▲자재 이동 로봇 ▲청소 로봇 ▲살수용 드론 ▲웨어러블 로봇 등 주택 건설로봇 5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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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건설 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을 높이는 혁신적 로봇 기술부터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주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는 등 미래 건설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10월 반포3주구 재건축 현장에서 ‘RAEMIAN Robot Week 2025’를 개최하고 ▲자율주행 지게차 ▲자재 이동 로봇 ▲청소 로봇 ▲살수용 드론 ▲웨어러블 로봇 등 주택 건설로봇 5종을 선보였다.
자율주행 지게차와 자재 이동 로봇은 현장에서 작업이 없는 야간에 자재를 자동으로 운반함으로써 주간 작업 공정 간섭을 최소화하고 작업 효율을 높인다. 이와 함께 분진이나 해체공사 시 발생하는 먼지를 저감 시켜 주는 청소 로봇과 살수용 드론으로 쾌적한 작업 환경을 유지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삼성물산은 앞으로도 건설 현장에 최적화한 특화 로봇을 개발해 생산성 개선과 근로자 안전 위험을 제거하고, 수행 중인 국내외 현장에 반복 실증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삼성물산은 AI 솔루션 기반의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의 언어 장벽 해소와 사고를 예방하는 노력에도 힘을 쏟고 있다.
삼성물산은 기존의 전통적인 시공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생성형 AI, IT 기술 등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한 플랫폼 사업을 선도하며 소프트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로봇 혁신 서비스도 확장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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