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음주’ 송지효, 44살인데 생애 첫 건강검진→5mm 대장 용종 제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지효가 생애 첫 건강검진을 받았다.
2월 26일 '송지효' 채널에는 '충격적인 송지효 인생 첫 건강검진 결과'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44년 인생 최초로 건강검진을 받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효는 "건강검진 열심히 하는 분들 존경한다. 전 2번은 못할 것 같다"며 내시경 준비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송지효가 생애 첫 건강검진을 받았다.
2월 26일 '송지효' 채널에는 '충격적인 송지효 인생 첫 건강검진 결과'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44년 인생 최초로 건강검진을 받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효는 "건강검진 열심히 하는 분들 존경한다. 전 2번은 못할 것 같다"며 내시경 준비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다행히 검진 결과는 좋았다. 대장에 5mm 작은 용종이 발견됐지만 나쁜 모양은 아니었다고. 의사는 "암의 유발인자가 될 수 있어 제거를 해주는 게 좋다. 이건 제거했다"며 "4~5일 정도만 조심해주시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위 내시경, 대장 내시경은 2년 후에 다시 하면 된다. 결과는 안 해도 된다"고 말했고, 송지효는 진료실에서 나오며 "나 건강하대"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일주일에 5번 공복 음주를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가인도 못 받은 점수를? ‘미스트롯4’ 밀어주기 의혹까지 불러온 허찬미, 제대로 사고쳤다[TV
- 母와 천륜 끊은 장윤정, 74세 아빠에겐 헌신 “팔순 잔치 대신 단둘이 여행” (장공장장윤정)
- 방탄소년단 정국, 새벽 음주·욕설 생방송 “하이브 또 난리날듯”[종합]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가요계 혼외자 스캔들 터졌다…前여친 출산 男가수 누구?
- ‘엄태웅♥’ 윤혜진, 이상기후에 딸 지온과 수영하다 날벼락‥비키니도 입었는데
- ‘다니엘 지키기 vs 카톡 공유 BTS 뷔 의식?’ 민희진 C사 기자회견룩에도 추측 난무
- 김승수, 6살 때 부친 잃고 생활고 “치킨 남은 뼈로 닭곰탕 해먹어” (남겨서 뭐하게)[어제TV]
- 공유, 명품 가방으로 가려도 빛나는 명품 비주얼 “다 잘하는데 어떻게 참아”
- 노사연 “50평서 시母와 사는 것? 천국보다 지옥, 결혼하면 손님이어야”(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