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음주’ 송지효, 44살인데 생애 첫 건강검진→5mm 대장 용종 제거

김명미 2026. 2. 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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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생애 첫 건강검진을 받았다.

2월 26일 '송지효' 채널에는 '충격적인 송지효 인생 첫 건강검진 결과'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44년 인생 최초로 건강검진을 받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효는 "건강검진 열심히 하는 분들 존경한다. 전 2번은 못할 것 같다"며 내시경 준비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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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채널 캡처
‘송지효’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송지효가 생애 첫 건강검진을 받았다.

2월 26일 '송지효' 채널에는 '충격적인 송지효 인생 첫 건강검진 결과'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44년 인생 최초로 건강검진을 받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효는 "건강검진 열심히 하는 분들 존경한다. 전 2번은 못할 것 같다"며 내시경 준비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다행히 검진 결과는 좋았다. 대장에 5mm 작은 용종이 발견됐지만 나쁜 모양은 아니었다고. 의사는 "암의 유발인자가 될 수 있어 제거를 해주는 게 좋다. 이건 제거했다"며 "4~5일 정도만 조심해주시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위 내시경, 대장 내시경은 2년 후에 다시 하면 된다. 결과는 안 해도 된다"고 말했고, 송지효는 진료실에서 나오며 "나 건강하대"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일주일에 5번 공복 음주를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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