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박시후, SNS 라이브 억대 수익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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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49)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당한 금액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이른바 '억대 수익설'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박시후는 최근 틱톡 라이브를 거의 매일 진행하며 해외 체류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시후의 라이브 정산액이 억대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라이브 방송을 둘러싼 억대설이 사실 여부와 별개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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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는 최근 틱톡 라이브를 거의 매일 진행하며 해외 체류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현지 풍경을 소개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형식이다.
그의 방송은 접속자 수가 1000명을 훌쩍 넘기기도 하며, 실시간 가상 선물이 이어지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 특히 해외 팬들의 후원이 두드러지면서 글로벌 팬덤의 존재감을 확인케 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정산이 이뤄지는 구조다. 팬 규모가 큰 연예인의 경우 짧은 시간에도 높은 후원액이 쌓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시후의 라이브 정산액이 억대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앞서 박시후는 과거 여러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최근에는 ‘불륜 주선 의혹’과 관련해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으며, 2013년에는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당시 고소인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다.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이후 활동이 뜸했던 그는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신의 악단’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해당 작품은 손익분기점(70만 명)을 넘긴 약 136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는 박시후의 1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라이브 방송을 둘러싼 억대설이 사실 여부와 별개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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