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타"…주가 고공행진에 총수 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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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까지 오르기도 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자 온라인상에서 이를 소재로 한 이른바 '총수 밈'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급등장을 놓치지 말자는 메시지를 해학적으로 표현한 이미지가 잇따라 공유되고 있습니다.
이후 코스피가 6,300선을 돌파하고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하자 최태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활용한 이미지까지 등장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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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습을 밈으로 만든 이미지 [온라인커뮤니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y/20260227100528955ljty.jpg)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까지 오르기도 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자 온라인상에서 이를 소재로 한 이른바 ‘총수 밈’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급등장을 놓치지 말자는 메시지를 해학적으로 표현한 이미지가 잇따라 공유되고 있습니다.
26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쟁터를 연상시키는 배경에서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차량 문을 열고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라고 외치는 모습의 이미지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인공지능이 생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주가가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에게 상승 흐름에 동참하라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근 코스피가 6,100선과 6,200선을 잇달아 돌파하고 6,300선까지 오르면서 투자 심리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합성한 AI 제작 이미지 [온라인커뮤니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y/20260227100529141eurj.jpg)
앞서 13일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8만원대를 넘어섰을 당시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소재로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타!"라고 한 밈이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한 바 있습니다.
이후 코스피가 6,300선을 돌파하고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하자 최태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활용한 이미지까지 등장한 겁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총수의 얼굴을 화폐 이미지와 합성한 게시물도 공유되고 있습니다.
20만전자와 100만닉스 등을 패러디한 것으로 증시 급등에 따른 투자 열기를 반영한 현상으로 해석됩니다.
누리꾼들은 "멀미가 날 지경이다", "지금 타도 돼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합성한 AI 이미지 [온라인커뮤니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y/20260227100529284nbwz.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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