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두호 복귀 무산…상대 선수 은퇴 선언

강대호 MK스포츠 기자(dogma01@maekyung.com) 2026. 2. 27.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의 UFC 통산 10번째 출전이 미뤄진다.

MK스포츠 취재 결과 최두호의 2026년 4월 상대로 발표된 개빈 터커(40·캐나다)는 세드릭 뒤마한테 "저는 종합격투기(MMA)를 은퇴했습니다. 따라서 UFC 시합 계약에 서명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연락을 해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의 UFC 통산 10번째 출전이 미뤄진다.

MK스포츠 취재 결과 최두호의 2026년 4월 상대로 발표된 개빈 터커(40·캐나다)는 세드릭 뒤마한테 “저는 종합격투기(MMA)를 은퇴했습니다. 따라서 UFC 시합 계약에 서명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연락을 해왔다.

캐나다 프랑스어권 퀘벡의 세드릭 뒤마는 ▲고석현(33·HAVAS) 컨텐더 시리즈 시즌8 4주차 ▲황인수(32) 컨텐더 시리즈 시즌9 6주차 합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등 2023년 4분기부터 주목받은 종합격투기 소식통이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UFC 310 메인카드 제1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TKO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