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립중앙박물관 가는 길, '세계 속 한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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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K-컬처.
그 근원에는 5천 년을 이어온 한국의 문화유산과 정신이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류를 넘어 문화 플랫폼 국가로"라는 대한민국의 다음 비전을 제시합니다.
"청년 공공외교대사가 한류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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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한류, 그 뿌리를 만나다!"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K-컬처. 그 근원에는 5천 년을 이어온 한국의 문화유산과 정신이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류를 넘어 문화 플랫폼 국가로"라는 대한민국의 다음 비전을 제시합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공동 주최합니다.
전시는 5막으로 구성됩니다.
① 더 오리지널: 명품이 되다
- 한국 문화유산을 'K-명품 브랜드'로 재해석
② 더 프레젠트: 세계를 사로잡다
- 전통이 영화·드라마·음악으로 재탄생한 과정
③ 더 브릿지: 문화를 잇다
- 문화·기술·정책이 연결된 글로벌 플랫폼 국가
④ 더 보이스: 변화를 이끌다
- 반크와 연합뉴스의 공공외교 활동
⑤ 더 넥스트 웨이브
- "What's your next K?"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아트월
현장의 반응도 눈길을 끕니다.
"한류가 반짝인기가 아니라는 걸 느꼈다."
"우리 문화의 뿌리를 알고 나니 더 자랑스럽다."
"청년 공공외교대사가 한류의 미래다."
청소년, 대학생, 재외 동포까지 세대와 국적을 넘은 공감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전시를 꼭 가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① 한류의 '현재'가 아닌 '근원'을 볼 수 있는 전시
② K-팝·K-드라마 뒤에 숨은 문화적 토대 이해
③ 공공외교와 AI 시대 한국의 방향성 제시
④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코너
한류를 소비하는 관람객에서 한류를 이어가는 주체로 바뀌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는 3월 2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지하보도 나들길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한류는 콘텐츠만이 아닙니다. 문화의 축적이며, 시민의 힘이며, 대한민국이 세계와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지금, '문화 플랫폼 국가'의 현장을 직접 만나보세요.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유세진 작가
seva@yna.co.kr
ys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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