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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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니(JENNIE)가 2025년 K팝 최고의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실적을 인정받아 제니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음반', '최우수 K팝 음반', '올해의 노래', '최우수 K팝 노래' 등 5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이 중 K팝 2개 부문을 석권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아우르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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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K팝 음반·노래 수상
대중성·음악성 모두 증명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제니(JENNIE)가 2025년 K팝 최고의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제니는 26일 오후 진행된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Ruby(루비)'와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로 '최우수 K팝 음반과 '최우수 K팝 노래'를 각각 수상했다.
'Ruby'는 제니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like JENNIE'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됐다. 해당 앨범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여러 최초, 최고 기록을 세우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니의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실적을 인정받아 제니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음반', '최우수 K팝 음반', '올해의 노래', '최우수 K팝 노래' 등 5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이 중 K팝 2개 부문을 석권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아우르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한국대중음악상'은 2004년 시작한 비평가 중심의 시상식이다. 대중음악 평론가, 음악 전문 기자, 에디터, 방송 PD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후보 및 수상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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