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올해 가격 동결한다…"소비자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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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는 올해 전 제품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고물가 속에 전 제품 가격을 유지해 소비자 부담 완화에 나서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경기 불확실성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든 시기인 점을 감안해 올해도 가격 동결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며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경영 철학에 따라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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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yonhap/20260227103327290iymu.jpg)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에이스침대는 올해 전 제품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고물가 속에 전 제품 가격을 유지해 소비자 부담 완화에 나서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고객과의 상생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방침이다.
에이스침대는 지난 2022년 12월 한 차례 가격을 올린 이후 3년 2개월간 추가 인상을 하지 않았다며, 가격 동결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경기 불확실성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든 시기인 점을 감안해 올해도 가격 동결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며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경영 철학에 따라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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